하루의 가장 높은 시간,
정오(正午)

몸의 가장 높은 시간을 위해 짓는 홍삼

Our Name

왜 정오인가

인삼은 심은 지 6년이 되었을 때 사포닌의 조성과 조직의 밀도가 정점에 이릅니다.
하루로 치면 해가 가장 높이 뜨는 시간, 정오입니다.

더 오래 키운다고 더 좋아지지 않고, 서둘러 거두면 미치지 못합니다.
가장 좋은 때를 기다렸다가, 그 순간의 것만을 거두는 일 —
정오홍삼이라는 이름은 그 기다림에 대한 약속입니다.

전통 가마에서 수삼을 찌는 장인

Craftsmanship

빠른 길 대신
바른 길

정오홍삼의 공정은 느립니다. 아홉 번 찌고 말리는 증포, 볕과 바람에 맡기는 건조, 72시간의 저온 감압 농축. 어느 하나 서두르지 않습니다.

기계가 대신할 수 있는 일과 사람이 지켜야 하는 일을 구분하고, 지켜야 하는 일은 끝까지 사람의 눈과 손으로 합니다.

Our Promise

세 가지를
약속합니다

하나. 국내산 6년근 수삼만 씁니다. 계약 재배 농가에서 6년을 기른 수삼 외에는 어떤 원료도 섞지 않습니다.

둘. 등급을 정직하게 표기합니다. 천삼·지삼·양삼의 기준을 공개하고, 등급에 맞는 정직한 가격을 매깁니다.

셋. 정성을 끝까지 지킵니다. 보자기 포장과 손글씨 카드까지, 받는 분의 순간을 생각해 만듭니다.

비단으로 감싼 정오홍삼 선물 상자

정오의 정성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천삼부터 홍삼정까지, 6년의 기다림이 담긴 상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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